PC암거 강선인장+전단키, 건식 vs 습식 종합비교 — 적정성·안전성 판단 기준 PC암거 강선인장+전단키, 건식 vs 습식 종합비교 같은 강선인장 조건에서 전단키만 건식(Dry)과 습식(Wet, 무수축 몰탈 충전)으로 바뀔 때, 적정성과 안전성 판단이 어떻게 갈리는가 [AD_SLOT_TOP] 목차 (Table of Contents) 1. 왜 두 방식을 나란히 비교해야 하는가 5. 안전성(Safety) 관점 비교 2. 건식전단키의 작동 원리 6. 구간별 선택 기준(조건부 프레임) 3. 습식전단키의 작동 원리 7. 실무 체크리스트 4. 적정성(Adequacy) 관점 비교 8. 자주 묻는 질문(FAQ) 1. 왜 두 방식을 나란히 비교해야 하는가 PC암거(Precast Concrete Box Culvert)를 2M 세그먼트로 제작해 코너에서 PC강연선(Strand)으로 긴장(Post-Tensioning) 조립하는 구조에서는, 강연선 압착력만으로 전 구간의 전단저항을 확보하기 어려운 지점이 생깁니다. 특히 정착판이 위치한 블록경계 이음부에서는 슬래브·측벽 중앙부까지 압축력이 충분히 확산되지 못해, 그 구간에 전단키(Shear Key)라는 기계적 보강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 전단키를 건식(콘크리트-콘크리트 직접 접촉) 으로 둘 것인지, 습식(무수축 몰탈 충전) 으로 둘 것인지는 겉보기엔 시공 옵션의 차이 같지만, 실제로는 저항 메커니즘 자체가 달라지는 설계상 결정입니다. 이 글은 두 방식을 적정성(Adequacy)과 안전성(Safety) 두 축으로 나란히 놓고, 구간별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핵심 요지 건식은 접촉이 전제조건인 구조, 습식은 접촉이 끊겨도 부착력이라는 백업 메커니즘을 갖춘 구조입니다. 이 차이가 적정성·안전성 판단 전체를 좌우합니다. 2. 건식전단키의 작동 원리 — 접촉이 전제조건 건식(Dry) 전단키는 콘크리트 대 콘크리트가 직접 맞물리는 형상(요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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